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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PO진출 마지막 불씨 살린다

1216 구단뉴스 2006-10-26 521
인천, PO진출 마지막 불씨 살린다 29일 문학서 마지막 홈경기 전남에 이겨야 가능…라돈치치-바조-드라간‘용병 트리오’활약 기대 인천 유나이티드가 29일 문학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후기 11라운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후기리그 들어 최근 4차례 가진 홈 경기에서 3승1무의 무패행진의 여세를 몰아 전남을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겠다는 의지다. 인천은 지난 25일 광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패해 뼈아픈 일격을 당했지만 승점 32점으로 통합순위 5위에 올라있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아직 남아있다. 통합순위 4위 FC서울이 성남 일화와 2대2로 비기면서 승점 35점으로 남은 경기에서 모두 지거나 1무1패를 거두고 인천이 남은 두차례 경기에서 모두 이기면 진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천은 올 시즌 두차례 싸워 모두 패한 전남에게 설욕도 하고 꺼져가는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총력전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아직 모든게 끝난게 아니다”라며 “반드시 이겨야할 광주경기에서 패해 벼랑끝에 몰렸지만 남은 두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이긴뒤 서울의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인천은 지난 울산과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라돈치치를 비롯, 바조와 드라간 등 용병 트리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방승환, 김한원, 이준영 등 빠른 공격수들도 출전채비를 갖추고 있다. 또 광주전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장했던 장경진이 복귀함에 따라 안정을 되찾은 수비진은 전남의 공세를 무력화 시키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날은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제전인 ‘지엠대우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6’ 검단중과 작전중의 결승전이 오픈경기로 열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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