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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U-12팀, 유소년클럽 챔피언 올라
1239 구단뉴스 2006-11-06 810창단후 첫 우승...결승서 ‘아산유소년축구교실’에 2대1로 역전승
MVP에 백경환-득점왕 김형관 선수 등 개인상도 인천이 휩쓸어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클럽인 U-12팀이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06 유소년클럽 챔피언십 대회’ 정상에 올랐다.
6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지난 5일 경기도 파주NFC(축구국가대표팀훈련센터)에서 열린 ‘유소년클럽 챔피언십 대회’ 결승전에서 ‘인천UTD U-12팀’은 ‘아산 유소년축구교실’을 2대1로 누르고 창단 4개월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인천은 전반 5분만에 ‘아산 유소년축구교실’ 팀에게 기습골을 내줬지만 전반 종료 5분전 김형관 선수의 어시스트를 받은 백경환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로 전반을 마쳤다.
인천은 후반들어 10분만에 김형관이 결승골을 올려 2대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에 앞서 준결승전에서 ‘인천 U-12팀’은 서울지역 예선 1위를 차지한 ‘의왕정우사커’팀을 3대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인천 U-12팀’은 대회 MVP에 결승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한 주장 백경환 선수, 이날 결승골을 포함 모두 11골을 뽑은 김형관 선수가 득점상, 이현수 선수가 수비상, 차태훈 선수가 GK상을 받는 등 개인상도 휩쓸었다.
◆ 결승전 전적
△인천 유나이티드 U-12팀 2 – 1 아산유소년축구교실
(득점=백경환, 김형관 이상 인천, 국태정 아산)
<사진 설명>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U-12팀이 지난 5일 파주NFC(축구국가대표팀훈련센터)에서 열린 ‘2006 유소년클럽 챔피언십 대회’ 결승전에서 ‘아산 유소년축구교실’을 2대1로 누르고 첫 우승을 차지한뒤 선수들과 가족 등이 기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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