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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간, ‘올해의 스피드골’ 수상

1257 구단뉴스 2006-12-19 524
9월16일 서울과 홈경기에서 터뜨린‘30초 번개골’로 영예 인천 유나이티드의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드라간이 ‘올해의 스피드골’을 수상했다. 드라간은 19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에서 지난 9월 16일 FC서울과 가진 홈경기에서 경기시작 30초만에 터뜨린 골이 올시즌 가장 빠른 득점으로 기록돼 ‘올해의 스피드골’을 수상했다. 라돈치치의 헤딩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왼발 시저스킥을 날려 ‘거미손’ 김병지가지킨 서울 골문을 가른 드라간의 ‘30초 골’은 K-리그 통산 6위의 번개골이자 자신의 K-리그 데뷔축포였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독일 월드컵대표팀의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하다 인천에 입단한 드라간은 올시즌 컵대회 후반부터 12경기에 출전, 2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편 드라간은 시즌 종료후 고국으로 돌아가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내년 1월초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드라간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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