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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상’임유철 감독‘K-리그 대상’감사패 수상
1259 구단뉴스 2006-12-20 926영화‘비상’임유철 감독‘K-리그 대상’감사패 수상
프로축구연맹“영화 통해 K리그 발전 기여”
인천 유나이티드를 소재로 다룬 영화 ‘비상(飛上)’을 연출한 임유철 감독이 20일 ‘프로축구 2006 삼성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20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임 감독은 지난해 인천이 창단 2년만에 K-리그 준우승의 기적을 이루기까지 과정을 영화 ‘비상’에 담아 프로축구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됐다.
프로축구연맹이 시상하는 K리그 대상은 83년 프로축구가 출범한 이후 올해까지 실시해오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이날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페이퍼테이너뮤지엄에서 KBS-1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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