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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경품 친구들에게 자랑해야죠
1351 구단뉴스 2007-03-17 1249김규철씨“인천 경기는 항상 레플리카 입고 응원하니 기쁜 일 생기네요”
“경품으로 받은 마티즈 타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자랑해야죠.”
17일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 정규리그 경남과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김규철(24 인천 남구 주안동)씨는 “인천 경기는 항상 레플리카 입고 응원하다 보니 기쁜 일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김규철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에 당첨된 소감은?
= 이렇게 큰 경품이 당첨되는 행운은 처음이라 너무 기뻐서 정신이 없습니다. 경기에 이겨서 받았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 오늘 경기는 누구와 함께 왔나?
= 초등학교 동창과 여자친구와 같이 왔습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다퉜는데 마티즈에 당첨되서 잘 온 것 같습니다. 홈경기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왔는데 앞으로 계속 와야겠습니다.
- 경품으로 받게된 마티즈는 어떻게 사용할 건가?
= 학교에 갈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마티즈로 통학해야겠어요.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자랑도 해야죠. 부모님께서도 차가 있으시니까 제가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오늘 경기 내용에 대한 평을 한다면?
= 인천 선수들이 경기 내내 골 기회를 많이 만들었는데 볼 처리가 너무 아쉬웠어요. 또 오늘 주심은 납득할 수 없는 판정이 많았던 것 같아요. 옆에 있는 관중들도 이상하다는 말을 자주 했어요.
- 인천 레플리카를 입고 있는데 서포터즈인가?
= 서포터즈는 아니지만 홈경기는 레플리카를 입고 계속 보러 왔다. 올 시즌에는 인천 선수들이 재미있는 경기를 해주니까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경기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사진설명>
1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 K-리그2007대회 인천 대 경남의 경기종료후 마티즈에 당첨된 김규철씨(왼쪽)가 인천시축구협회 전영태 회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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