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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라돈치치 “2경기 연속 득점포 쏜다”

1382 구단뉴스 2007-04-19 1117
21일 전북과 정규리그 홈경기…마티즈 경품 제공 올 시즌 8골 데얀-5골 김상록 등 팀 3연승과 선두권 진입“앞장” “부활한 라돈치치와 득점랭킹 1위 데얀 등 K-리그 ‘최강 투톱’을 앞세워 전북의 골문을 열겠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문학경기장에서 전북 현대를 맞아 올 시즌 프로축구 정규리그 7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 15일 제주와의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이긴뒤 18일 포항에서 열린 컵대회 5라운드에서 2대1로 이긴 여세를 몰아 3연승에 도전한다. 또 정규리그만 따지면 인천은 지난달 31일 전남전에서 무승부를 비롯, 지난 7일 대전전에서 3대2로 역전승한데 이어 제주전에서 2대0으로 이겨 최근 3경기에서 2승1무로 무패행진을 벌이며 3승1무2패 승점 10점으로 6위를 달리고 있다. 따라서 이날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승점 1점차로 2~5위를 달리고 있는 포항, 서울, 울산, 수원의 경기결과에 따라 2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다. 인천에서 주목할 선수는 포항전에서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린 라돈치치다. 그동안 지난해보다 부쩍 좋아진 몸놀림으로 인천 공격을 주도했지만 골이 터지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했던 라돈치치가 득점포를 날리며 부활을 선언했다. 또 정규리그 5득점, 컵대회 3득점으로 총 8골을 올리며 통합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며 K-리그의 새로운 킬러로 떠오른 데얀이 지난 3월21일 전북과의 컵대회 원정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은 득점포를 재가동하겠다며 벼르고 있다. 인천은 라돈치치와 데얀 등 ‘최강 투톱’과 포항전에서 결승골과 어시스트를 비롯, 최근 4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린 김상록이 앞장서 전북을 꺾고 선두권에 진입을 노린다. 특히 인천은 올 시즌 들어 정규리그 홈경기마다 GM대우의 마티즈 승용차 1대를 경품으로 걸어 입장관중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사진 있음> 지난 3월1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대회에서 인천 라돈치치가 경남FC 수비수 사이로 드리블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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