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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경품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1389 구단뉴스 2007-04-21 1655
한상억씨 “평소 경품운 있는 아들과 함께 왔더니 좋은일 생기네요” “경품으로 받은 마티즈는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21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한상억(43 부평구 청천2동)씨는 “평소 경품 당첨 운이 있는 아들과 함께와서 인천선수들을 응원하다보니 좋은 일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한상억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에 당첨된 소감은? = 평소 프리미어 리그를 즐겨보다 얼마전부터 K-리그에 관심을 갖게 되어 아들과 같이 문학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아들 건희(11청천초 4년)가 평소 경품 운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오늘 당첨의 영광도 아들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경기는 졌지만 경품에 당첨되어 기분은 좋네요. - 인천 경기는 자주 보러 오는지. = 아들과 제가 축구를 좋아해서 가족끼리 자주 오는 편입니다. 아들도 학교와 교회에서 평소 축구를 즐겨 하고 있고 축구선수가 되는게 꿈이어서 저희 가족이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앞으로 인천경기 보러 더 자주 와야겠습니다. - 경품으로 받은 마티즈는 어떻게 쓰실 건지 = 제가 현재 차량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마티즈 경품은 오늘 경기장에 같이 오지 못한 아내에게 주고 싶네요. - 오늘 경기 소감은 = 전북에게 1대3으로 져서 정말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오늘 인천 선수들이 슛을 조금 아끼지 않았나 생각도 들어요. 조금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앞으로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사진 설명> 21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정규리그 7라운드 인천과 전북의 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한상억-건희 부자와 안덕수 강화군수(사진 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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