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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인천유나이티드 MD 공모전
“친지들과 마티즈 당첨잔치 벌여야겠어요”
1403 구단뉴스 2007-05-05 707최황순씨 “뜻밖의 경품받아 너무 기뻐…인천 응원 더욱 열심히해야죠”
“경품 당첨은 처음이에요. 친척들과 잔치를 해야겠어요”
5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최황순(46 계양구 작전동)씨는 “축구선수가 꿈인 아들 승현(14)이와 함께 와서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최황순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에 당첨된 소감은?
=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큰 경품을 받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경품에 당첨되기는 처음이라 실감이 나지 않네요. 집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해서 경품당첨 소식을 전했는데 친척들과 잔치를 벌여야겠다고 하네요.
- 어제 밤에 좋은 꿈이라도 꾸었나?
= 특별히 꾼 꿈은 없고 아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행운이 온 것 같습니다.
- 문학경기장으로 인천 경기는 자주 보러 오는지.
= 지난 3월4일 포항과의 올 시즌 개막전에 오고 두번째입니다. 하지만 축구선수가 꿈인 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모든 경기를 관람하러 옵니다.
- 경품으로 받은 마티즈는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가?
= 집에 차가 2대 있는데 한대가 낡았거든요. 일단 오래된 차를 바꿀 생각인데 아내와 의논해봐야겠네요.
- 오늘 경기를 지켜본 소감은?
= 일단 공격적인 플레이로 재미있는 경기를 펼친 것 같아요. 하지만 데얀이나 라돈치치 등 용병선수들이 집중 마크를 당해 찬스가 와도 골로 연결시키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인천은 우리팀이니꺼 앞으로 더욱 성원하겠습니다.
<최황순씨 부자 사진 있음>
<사진 설명>
5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정규리그 9라운드 인천과 부산의 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최황순-승현(사진 왼쪽)부자가 모형키를 받아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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