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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품 당첨에 마티즈 타게돼 기뻐요
1419 구단뉴스 2007-05-19 804임성태씨“창단때부터 인천 응원한 덕분에 큰 행운 찾아왔나봐요”
“경품 당첨은 태어나서 처음인데 마티즈 같은 큰 경품이 내게 와서 너무 기뻐요.”
19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임성태(22 부평구 갈산동)씨는 “창단 때부터 인천의 팬으로 함께 오기로한 친구들이 사정이 생겨 못오게 된게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임성태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 당첨소감은.
= 처음에는 당첨된 것도 모르고 있다가 번호 확인후에 당첨된걸 알게 됐다. 너무 기뻤지만 혼자 경기를 보러 와서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묵묵히 경기만 지켜봤다. 원래 친구들과 같이 오기로 되어있었으나 친구들이 약속을 깨는 바람에 혼자 오게 되었다. 하지만 친구들 덕분에 당첨이 된 것 같아서 고맙다.
- 평소에 경품 당첨은 경험이 있나.
= 전혀 없었다. 경품 당첨은 태어나서 처음이다. 여태까지 없었던 당첨운이 이제야 풀리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 마티즈는 어떻게 이용할 계획인가.
= 마음 같아서는 내가 바로 사용하고 싶지만, 나이가 어려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다. 부모님과의 상의해보고 어떻게 쓸지 결정하겠다.
- 오늘 경기 소감은.
= 전반전과 후반 초반까지 대등한 경기를 펼쳐서 좋은 결과를 내심 기대했지만, 패하게 되어서 아쉽다. 성남이란 강팀을 만나서 대등한 경기력을 보였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마티즈 당첨도 되었는데, 경기까지 이겼다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 인천 경기는 자주 보러 오는가
= 창단때부터 인천의 골수팬이다. 처음에는 친구를 따라서 오게 되던 경기장을 이제는 혼자 올 정도로 광팬이 되었다. 좋아하는 선수는 장경진 선수와 데얀, 라돈치치이다. 좋아하는 선수들이 모두 좋은 경기력을 보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 앞으로 인천팀에 바라는 한마디.
= 비록 정규리그 성적이 좋지는 않지만, 컵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다. 컵대회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둬 정규리그에서의 부진함을 떨쳤으면 한다. 경기에 지더라도 인천의 팬으로서 항상 열심히 응원하겠다.
<사진 있음>
<사진 설명>
1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정규리그 11라운드 인천과 성남의 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임성태씨가 자동차 모형키를 받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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