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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4강전에도 골 넣고 싶다-방승환 일문일답

1433 구단뉴스 2007-05-30 635
“서울과 4강전에도 골 넣고 싶다” 컵대회 6강 플레이오프 결승골 방승환 “맞는 순간 골 직감…홈에서 오랜만의 승리로 인천 팬들 성원 보답 기뻐” “맞는 순간 골이라는 것을 알았다. 인천을 컵대회 4강에 이끌어 올리는 결승골을 넣어 매우 기쁘다.” 30일 ‘삼성 하우젠컵 2007’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전남을 2대1로 누르는 결승골을 터뜨린 인천의 방승환은 “서울과의 4강전에서도 골을 터뜨릴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방승환 선수와 일문일답. - 오늘 경기 소감은. = 팀을 4강에 오르게 하는 결승골을 넣어 매우 기쁘다. 그동안 홈경기에서 이기지 못해 마음고생도 심하고 힘들었는데 오늘 이기게 홀가분하고 인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게 됐다. - 후반 1대1 동점 상황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는데 슛할 때의 느낌은. = 맞는 순간 너무 잘 맞아서 골이라고 생각했다. 드라간의 패스도 아주 좋았다. -전반 종료 직전 데얀과 김치우가 퇴장당하고 경고가 3장씩 나오는 등 오늘 경기 분위기가 상당히 험악했는데. = 그라운드 안에서 서로 욕심을 내서 험악한 분위기가 나온 것 같다. 하지만 밖에서 만나면 선후배 또는 동료 선수들이니까 그라운드에서 있었던 일은 잊고 서로 좋은 관계로 다시 만날 것이다. - 컵대회 4강전을 B조 1위인 서울과 치르게 됐는데 각오는. = K-리그의 모든 팀이 어느 팀이든 만만한 팀은 없고 모두 어려운 팀이다. 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4강전에서도 골을 넣고 싶다. <사진 있음> 인천 방승환이 3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컵대회 6강 플레이오프 전남과의 경기 종료후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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