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전문건설협회 5억3775만원, 주택건설협회 3억 3600만원 출자

169 구단뉴스 2003-11-19 547
전문건설협회 5억3775만원, 주택건설협회 3억 3600만원 출자 ■ 진성토건 임직원 198명 1억1000만원, 부평 축구사랑모임 60여명 청약 ■ 인천시의회 행정위 소속 의원 5명, 최태욱 등 부평고 출신 프로축구 선수 4명도 동참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의 시민주 공모 막판에 건설업체 및 사회단체 회원들, 시의원들의 무더기 청약이 몰리고 있다. 특히 최태욱 선수등 부평고 출신 프로축구 선수들도 청약에 동참했다. 19일 인천시민프로축구단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성낙배)가 3억원(6만주), 회원업체인 ㈜서해건설과 진성토건㈜이 1억원(2만주)씩 청약하는 등 인천전문건설협회 72개사 및 임직원 282명이 총 5억3775만원(10만7550주)를 청약했다. 또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김광식)가 2억원(4만주)을 비롯하여 대원산업개발㈜이 1억원(2만주) 등 회원업체 7개사에서 총 3억3600만원(6만7200주)를 청약했다. 진성토건의 경우 인천프로축구단의 ‘1시민 1구좌 갖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정석태 회장 외 198명의 직원들이 시민주를 청약했다. 특히 부평고 출신 최태욱, 김승용 선수(안양 LG)를 비롯, 서기복 선수(전북 현대), 김정우선수(울산 현대)도 이날 부모님을 통해 시민주를 청약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송병억 위원장과 이근학, 박승숙, 전승기, 최석환 의원도 이날 시민주 공모에 동참했다. 이밖에 부평구 축구사랑모임(회장 백용길) 회원 20여명은 이날 한미은행 부평지점 및 부평시장 주변에서 시민주 공모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친뒤 60여명의 청약서를 제출했다. 인천전문건설협회 성낙배 회장은 이날 한미은행 경인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청약을 마친 자리에서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은 축구발전의 저변확대를 통해 세계속에 인천의 위상을 드높이고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내고장 경제 발전의 한축을 담당하는 전문건설인으로써 인천사랑운동을 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는데 전문건설인 모두가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고 청약에 동참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한편 20일 마감하는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의 시민주 공모는 195억원의 목표액 가운데 170억원 정도가 확보될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청약을 기대하고 있다. <끝> <오늘 행사 5건 사진 각각 있음>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7월 12일 (일)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안양

NEXT MATCH

서울

V

07월 05일(일) 19:30
@서울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4:0

05월 16일(토) 19:00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