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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코비치 "1위 향한 치열한 혈전이었다"

175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재진 2009-05-24 1011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09 k리그 11라운드 인천과 전북의 경기. 리그 선두인 전북과 3위 인천은, 치혈한 공방전속에 인천11개, 전북 16개의 슛팅,경고 각3장씩을 받으며 0-0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종료후 인천의 페트코비치 감독과 일문일답 -오늘 상대팀 전북에 대해서 평가한다면? =전북은 상당히 공격적인 팀이다. 공격수들의 개인 기량도 훌륭하고 오늘도 홈팀으로서 굉장히 강하고 공격적으로 나왔다. -양팀이 오늘 거친 경기를 벌였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전북이 강팀이라 선수들에게 압박을 많이 주문하다 보니 경고가 많이 나왔다. 두 팀다 열정적인 경기를 하다 보니 경기가 거칠어 졌다.경고가 많아 양팀 모두 다음 경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인천 수비가 강한데 선수들에게 어떠한 주문을 하는가? =우리는 수비를 추구하는 팀이 아니다. 다만 수비를 잘하는 선수가 많다. 수비에 대한 전술은 여기서 말할 것이 아니라 선수들에게 말해야 된다. /글=김재진 UTD기자 ( jaejin44@empal.com ) /사진=안혜상 UTD기자 ( nolza1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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