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인천 감독, 4일 숭의전용구장 방문
공사 현황 등 점검 예정
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오는 4일 신축중인 숭의축구전용구장 현장을 방문, 공사 진척상황 등을 둘러본다.
30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허정무 감독은 이날 안종복 인천사장, 최승열 단장 등과 함께 숭의전용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허 감독은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에이파크개발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척 상황과 앞으로 남은 일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본부석, 관중석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볼 계획이다.
지난 2008년 5월 본격 공사에 들어간 숭의축구전용구장은 2만1천여석 규모의 스탠드 지붕공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2011년 9월 완공활 예정이다.
<숭의구장 조감도 있음>
<숭의구장 공사 현장 사진 있음>
오는 2010년 3월 완공될 예정인 인천 유나이티드의 축구전용구장 숭의동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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