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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개막전 대비 20일까지 남해서 전지훈련

263 구단뉴스 2004-03-10 1600
인천 미드필드-조직력 보강 역점 10일부터 20일까지 남해서 전지훈련 ■ 다음달 3일 K리그 전북 현대와 개막전 대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10일부터 20일까지 경남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10일 인천 유나이티드에 따르면 다음달 4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 개막전에 대비하기 위해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20일까지 전지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1일 창단식에서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4대0의 화끈한 데뷔전 승리를 거둔 인천은 감바와의 경기에서 드러난 미드필더진의 조직력 보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인천은 남해 전지훈련 기간 동안 3~4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수비-미드필드-공격진을 연결하는 전술 훈련을 가다듬을 계획이다. 인천은 오는 4월3일 홈구장인 문학경기장에서 지난해 FA컵 우승팀인 전북 현대를 상대로 K리그 첫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감바와의 경기에서 안정된 수비진과 골 결정력이 뛰어난 용병 투톱 등 공격진은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았다”며 “미드필드진은 상대적으로 보완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진단에 따라 미드필드진과 수비-공격진을 연결하는 조직력 보강에 역점을 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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