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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기념경기 경품 라세티 당첨자
262 구단뉴스 2004-03-02 2823“라세티 당첨 꿈만같아요”
처음 찾은 문학구장서 행운 김진산씨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빠짐없이 보러 올게요”
“앞집 사람에게 초대권을 받아 왔는데 라세티에 당첨되다니 미안하고 꿈만 같아요”
3월 1일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창단 기념으로 문학경기장을 찾은 시민주주들에게 제공하는 GM대우 승용차 ‘라세티’ 경품에 당첨된 김진산(43-사진-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씨는 “인천에 프로축구단 유나이티드 팀 창단을축하한다”며 “시민 주주는 아니었지만 다른 일이 생겨 자신에게 초대권을 준 이웃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TV에서 방영하는 축구중계는 빠짐없이 보는 열렬한 축구팬인 김씨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창단 경기에서 행운을 잡은 만큼 인천팀의 경기는 꼭 보러 오겠다”고 말했다.
계산동에서 슈퍼를 운영하는 김씨는 “처음 오는 문학경기장에서 행운을 안았지만 인천 팀은 실력으로 승리하는 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산씨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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