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창단 첫 경기 승리 이끈 로란트 감독 인터뷰
261 구단뉴스 2004-03-02 1894“열심히 뛴 선수들 자랑스럽다”
창단 첫 경기 승리 이끈 로란트 감독
“부족한 점 보완…모든 게임 이기는게 목표”
1일 창단경기에서 첫 승리를 이끌어낸 인천 유나이티드의 베르너 로란트 감독은 “차가운 날씨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로란트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 창단 후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소감은.
= 모든 선수들이 잘 뛰어줘 첫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부분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게임 내용은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차가운 날씨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첫 승리의 영광을 선수들에게 돌린다.
- 한달 앞으로 다가온 K리그에서 목표는.
= 부족한 점이 있지만 보완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항상 말해왔듯이 감독으로서 K리그 뿐만 아니라 모든 경기를 이기는 것이 목표다.
- 첫 골을 넣은 안젤코비치와 두번째 골의 주인공 라돈치치 등 유고 용병 2명이 돋보였는데.
= 안젤코비치와 라돈치치 등 두 명의 선수들이 눈에 띄는 플레이를 한 것은 사실이며 그들은 그럴만한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안젤코비치와 라돈치치가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선수들이 뒤에서 잘 받춰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끝>
- 첨부1첨부 파일 다운로드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