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천UTD, '인천항의 날' 제주 상대로 승리의 뱃고동 울린다

3478 구단뉴스 2014-08-22 3598

이제는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인천유나이티드가 24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중위권 도약에 도전한다.


지난 서울전의 패배를 제외하고는 최근 3연승을 거둔 인천은 이번 홈경기에서 제주를 상대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인천은 제주와의 최근 전적에서 5무 4패라는 9경기 무승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유독 제주만 만나면 작아졌던 인천은 올해 4월 제주에서 열린 맞대결에서도 1:0 석패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인천은 연승을 기록하며 울산전 홈 7경기 연속 무승 징크스, 전남전 원정 9경기 연속 무승부, 경남전 11경기 연속 무승 징크스를 다 깨뜨렸다. 게다가 제주의 송진형이 경고 누적으로 이번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것도 인천에게는 징크스를 깰 수 있는 호재다.


또한 인천이 자신만만한 이유는 바로 신흥 폭격기 진성욱이 있기 때문이다. 인천 유스출신 진성욱은 현재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가 이번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다면 구단 역사상 최초 5경기 연속골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인천항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의 선수단 격려와 시축이 있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조합원이 경기장에 방문하여 인천을 응원한다.


경기 전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회원들을 초청해 인천 구단 프로 선수들에게 축구를 배우는 클리닉이 열린다. 해당 행사에 참여한 아카데미 회원 및 가족은 행사 후 인천을 응원할 예정이다.


경기장 내에서는 RCY존을 운영하여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팝콘, 솜사탕 등을 무료로 제공 할 예정이며, 하프타임에는 인천 메가박스 연수 영화 관람권 50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24일 경기 입장권은 인천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https://thesports.wisacdn.com/incheon) 혹은 티켓링크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있음>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구단뉴스

김봉길 감독,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홍보운영팀 2014-08-22 3591

IUFC MATCH

NEXT HOME MATCH

파이널라운드 준비중입니다

NEXT MATCH

포항

V

10월 24일(일) 15:0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인천

0:1

10월 06일(수) 19:00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