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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3-0 완승’ 인천 대건고 김정우 감독, “선수들의 영리한 플레이가 승리 원인”

3520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전세희 2019-07-13 364


[UTD기자단=인천]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홈경기서 저력을 과시하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최원창의 헤딩골과 최세윤의 멀티골로 상대를 완벽히 제압해 기분 좋게 여름을 시작하게 됐다.

김정우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7월 12일 16시 승기천연구장에서 열린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조 후기리그 4라운드에서 성남FC U-18 풍생고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김 감독은 “상대가 경기 초반부터 내려서면서 공격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세트피스 상황에서 (최)원창이의 득점으로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고 경기 총평을 전했다.

인천 대건고는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펼치며 시시때때로 상대의 빈틈을 노렸다.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상대를 끌어내기 위해 수비에서부터의 빌드업을 지시했다”며 “공간이 났을 때 영리한 플레이로 서로가 좋은 패스를 연결해 준 것 같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인천 대건고는 이제 5라운드에서 휴식한 후 약 4주 뒤 대망의 ‘2019 K리그 U18챔피언십’에 참가한다. 8월 8일 오후 6시 양덕3구장서 포항스틸러스 U-18 제철고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K리그 U18 챔피언십 첫 우승컵 도전에 나선다. 큰 대회를 앞둔 소감에 대해 김 감독은 “챔피언십에 대비해 경기 막바지 미세한 변화를 주었었는데 아직은 조금 더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며 “준비 기간에 우리만의 플레이를 만들어 우승을 목표로 출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승기천연구장]

글-사진 = 전세희 UTD기자 (zshee9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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