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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연승-홈 무패 ‘동시사냥’-20일 수원과 마지막 홈경기

530 구단뉴스 2004-11-18 680
인천, 3연승-홈 무패 ‘동시사냥’ 20일 수원과 마지막 홈경기 ‘미들스타리그’ 계산-송도중 결승전 및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3연승과 함께 후기리그 홈경기 무패행진을 동시에 노린다. 17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삼성하우젠 K리그 2004’ 후반기리그 최종전을 오는 20일 수원 삼성을 상대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인천은 이날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창단 후 첫 3연승과 후기리그 들어 2승3무의 무패행진을 이어가겠다는 야심이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13일 전북 현대와 원정경기에서 종료 직전 여승원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 10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를 1대0으로 이긴데 이어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인천의 올시즌 2연승은 컵대회인 7월28일 전북 현대를 2대1, 8월1일 FC서울을 1대0으로 각각 눌렀으며 컵대회 마지막 경기인 8월21일 전남 드래곤즈를 2대1로 이긴뒤 후기리그 첫경기인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한 것등 2차례 있었다. 또 인천은 수원 삼성을 제물로 후기리그 홈경기를 무패로 마감하겠다는 집념은 한결 더하다. 인천은 지난 6월27일 전기리그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이기다가 심판들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수원에게 2대3으로 역전패 당한 설욕도 벼르고 있다. 인천은 컵대회와 후기리그를 치르며 공격-수비-미드필드진의 조직력이 살아나는 등 전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포항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전북과의 경기에 빠졌던 마니치와 경고누적으로 결장했던 이정수가 복귀, 최강의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돼 3연승과 홈경기 무패행진이라는 ‘두마리 토끼 사냥’은 결코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인천구단은 이날 마지막 홈경기에 4만7000여명의 시민주주들을 초청했다. 또 이날 경기에는 식전행사로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선수들의 축구대회인 ‘케이스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0개 중학교 전교생들도 초청하고 하프타임에는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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