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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중, ‘미들스타리그’ 첫해 정상 등극
535 구단뉴스 2004-11-21 709계산중, ‘미들스타리그’ 첫해 정상 등극
송도중에 3대1로 역전우승
대회 MVP 김진협(계산중)-득점왕 최규민(15골 상인천중) “영예”
계산중학교가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회인 ‘케이스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첫해 우승을 차지했다.
계산중은 2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미들스타리그’결승전에서 이무정, 이진호, 김진협의 연속골에 힘입어 송도중을 3대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앞서 가진 이날 경기에서 계산중은 전반 1분 송도중의 나재영에게 선취골을 내줬으나 전반 10분만에 김무정의 동점골에 이은 17분 이진호의 역전골로 승부를 돌려놓은뒤 후반 13분 김진협의 쐐기골로 대회 첫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계산중의 김진협은 결승전 추가골을 포함,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터뜨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득점왕에는 4강전까지 모두 15골을 넣은 상인천중 최규민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지도자에는 계산중 권창오 교사에게 돌아갔다.
우승을 차지한 계산중에는 우승트로피와 최첨단 대형 TV를 수여하며 선수들에게는 챔피온 티셔츠와 우승메달, 푸마상품권을 제공한다.
계산중 신남기 교장은 “40개 학교가 참가한 이번 대회 첫해 우승을 차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과 지도교사 및 경기때마다 열심히 응원해준 학생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제전인 ‘미들스타리그’ 대회를 마련해준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결승전 결과
계산중 3 : 1 송도중
득점 김무정(전반 10분), 이진호(전반 17분), 김진협(후반 13분 이상 계산중) 전반 1분 나재영(송도)중
개인상
MVP 김진협(계산중), 득점왕 최규민(15골 상인천중), 최우수지도자 권창오(계산중), 우수지도자 민영길(송도중)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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