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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욱 올 프로축구 ‘베스트 11’ 영광

550 구단뉴스 2004-11-26 1277
최태욱 올 프로축구 ‘베스트 11’ 영광 푸마코리아-스포츠투데이 선정 올 시즌 23경기 출전 5골3도움 맹활약…팀 후기 4위 견인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스타 최태욱이 ‘푸마-스투 2004 프로축구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최태욱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진 시상식에서 미드필드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돼 골든슈와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최태욱은 올 시즌 K리그 전-후기 리그와 컵대회에서 23경기에 출전, 5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후기리그 4위에 오르는데 기여했다. 윤정환(전북), 따바레즈(포항) 김동진(서울) 등은 최태욱과 함께 미드필드 베스트 11에 올랐다. 공격수 부문에는 올 K리그에서 소속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견인한 모따(전남)와 나드손(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수비수 부문에서는 산토스(포항), 곽희주(수원), 유상수(전남), 유경렬(울산)이 각각 선정됐고 서동명(울산)이 최고 골키퍼의 자리에 올랐다. 베스트 11명중 8명이 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의 선수들이며 소속 구단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으나 베스트 11에 오른 선수는 최태욱을 포함 윤정환, 김동진 등 3명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특별상으로 권종철 심판이 최우수심판상을 받았고, 광주 상무가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으며 김영광(전남)이 팬 인터넷 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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