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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당첨자 구자성씨 인터뷰
708 구단뉴스 2005-05-15 1169“마티즈 당첨 꿈만같아요”
처음 찾은 문학경기장서 행운 구자성씨
“홈경기 입장카드 빌려준 친구에게 미안하고 고마워요”
“친구의 홈경기 입장카드를 빌려 경기장에 처음 왔는데 마티즈에 받게 돼 믿어지지 않고 꿈만 같아요.”
15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개막전에서 ‘GM대우의 날”을 맞아 문학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대우자동차판매㈜에서 경품으로 내건 마티즈를 탄 행운의 주인공 구자성(31-사진-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씨는 “홈경기 입장카드를 빌려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구자성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를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된 소감은?
= 믿어지지가 않아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 평소에도 축구장에 자주 오시는지?
= 평소에 축구를 좋아하지만 시간을 내기 쉽지가 않아서 경기장에는 오늘 처음 찾았는데 큰 행운을 받게 됐다.
- 어떻게 축구장에 오게 됐는지?
= 친구가 레플리카를 사고 홈경기 입장카드를 받았는데 오늘 마침 제가 쉬는날이라 친구 카드를 빌려 축구를 보러오게 됐습니다. 친구는 사정이 생겨서 오지 못했는데 연간 회원권 빌려준 친구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사진설명>15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개막전에서 ‘GM대우의 날’을 맞아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구자성씨에게 대우자동차판매㈜ 이동호 사장(사진 왼쪽)이 자동차 키 모형을 전달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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