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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브라질용병 셀미르 득남
740 구단뉴스 2005-06-08 1036인천 브라질용병 셀미르 득남
부인 엘레디엔과 결혼 1년여만에…이름 ‘일레미’로 지어
인천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용병 셀미르(26)가 첫 아들을 얻었다. 셀미르의 부인 엘레디엔(27)이 8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 엔비산부인과에서 2.6kg의 아들을 낳았다.
아이의 이름을 일레미로 지은 셀미르는 “첫 아들을 한국에서 얻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지난해 3월 브라질 쁘리찌바에서 결혼한지 1년여 만에 아버지가 된 올 시즌엔 더욱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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