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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구 잡고 정상향해 쾌속질주

753 구단뉴스 2005-06-16 1476
인천, 대구 잡고 정상향해 쾌속질주 18일 문학서 홈경기…계양구민 무료 입장 한-브라질 청소년축구 전광판응원위해 문학경기장 개방 “대구 잡고 전기리그 우승을 향해 쾌속질주하겠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18일 문학경기장에서 대구FC를 상대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 15일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2대0의 승리를 거둬 전기리그 우승의 최대고비를 넘긴 여세를 몰아 정상에 한발짝 더 다가선다는 야심이다. 인천구단은 이날을 ‘계양구민의 날’로 정하고 주민등록상 계양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들을 무료 입장토록 할 예정이다. 또 경기 시작전 문학경기장 동문 광장에서 ‘도두리 풍물단’ 30여명이 풍물공연으로 분위기를 올리고 하프타임에는 ‘계양구 여성합창단’의 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하프타임에는 ‘스포츠토토 한국축구대상’ 6월 둘째주 주간 MVP로 선정된 임중용 선수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특히 이날 경기가 끝난후 네델란드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브라질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문학경기장 대형 전광판으로 보면서 응원 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사진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경기 후반 종료 직전 방승환의 2번째 골이 터지자 장외룡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가운데 왼쪽)과 김시석 코치(가운데 오른쪽)이 얼싸안고 환호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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