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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연수 가자” 미들스타리그 그룹별 선두다툼 치열

841 구단뉴스 2005-10-02 1007
“일본 축구연수 가자” 그룹별 선두다툼 치열 ‘미들스타리그 2005’ 중간결산 함박중 이민주, 해트트릭 포함 4게임 연속 골 등 7골로 득점랭킹 선두 “일본 축구연수 기회를 잡아라”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 가 지난달 1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예선 3~4라운드를 치른 각 그룹별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3박4일간의 일본 시즈오카 축구연수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44개의 참가 학교마다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부리그에 6개그룹과 북부리그에 5개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별로 4개팀씩 편성돼 예선리그를 치르는 이번 대회에서 셀미르 그룹의 연화중이 4연승으로 독주체제에 들어갔으며 지난해 우승팀 임중용 그룹의 계산중과 이정수 그룹의 제물포중, 김학철 그룹의 인천중도 3승1무로 16강 직행티켓에 바짝 다가서 있다. 반면 다른 그룹의 학교들은 승점 1~2점차의 치열한 혼전양상을 보이며 본격적인 순위싸움을 벌이게 될 5라운드를 대비하기 위해 휴일에도 연습을 하며 전력 보강을 벌였다. 득점랭킹은 함박중학교의 공격수 이민주(3학년) 군이 청학중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4게임 연속골을 몰아넣으며 모두 7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신승용(인천중 3), 정준희(제물포중 3), 고기은(만수중 3) 군등 3명이 6골로 바빡 뒤를 쫓고 있다. ◇ 남부리그 = 셀미르 그룹은 4연승(승점 12)의 연화중과 3승1무(승점 10)로 무패행진을 벌이고 있는 김학철 그룹의 인천중과 방승환 그룹의 부평서중이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3게임씩만 치른 서동원 그룹의 인하사대부중은 2승1무(승점 7)로 조 1위가 유력하다. 전재호 그룹은 부광중 2승2무(승점 8), 부일중 2승1무1패(승점 7)로 혼전을 벌이고 있으며. 아기치 그룹도 만수중 2승2무(승점 8), 남동중 2승1무1패(승점 7)로 5라운드부터 치열한 선두다툼이 예상된다. ◇ 북부리그 = 이정수 그룹의 제물포중과 임중용 그룹의 계산중이 나란히 3승1무(승점 10)으로 독주체제에 들어갔으며 최효진 그룹에서는 부평중이 3승1패(승점 9)로 앞서가고 있다. 3게임씩 치른 라돈치치 그룹의 안남중은 2승1패(승점 6)으로 불안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노종건 그룹에서는 4게임을 치른 검단중이 2승1무1패(승점 7)로 앞서가고 있으나 3게임만 가진 신현중이 2승1무(승점 7)의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선두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주 예선리그를 치러봐야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설명 > 남동중과 만성중 선수들이 지난달 29일 남동중 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경기에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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