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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 2005’ 24일부터 16강전 돌입

861 구단뉴스 2005-10-23 745
‘디펜딩 챔프’ 계산-‘신흥 강호’ 연화 8강행 격돌 ‘미들스타리그 2005’ 24일부터 16강전 돌입 지원태-강봉완-문대한 나란히 11골…득점왕 다툼도 불꽃각축 지난해 우승팀 계산중이 신흥 강호 연화중과 ‘미들스타리그 2005’ 8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 가 24강 토너먼트를 마치고 24일부터 시작되는 16강 진출팀의 대진 및 일정이 확정됐다. 예선리그에서 계산중과 함께 16강에 직행한 제물포중은 예선리그 이정수그룹에 같이 속해 1승1무를 거두었던 인천남중과 8강길목에서 다시 만났다. 또 부평서중은 24강 토너먼트에서 신현중을 누르고 올라온 효성중과 붙게되며 인천중은 명현중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24강 토너먼트를 거치고 16강에 올라온 구월-안남중, 부평-부광중, 옥련-부흥중, 선학-동인천중은 8강 고지에 오르기 위해 일전을 벌이게 된다. 16강전은 홈 앤드 어웨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학교마다 이번대회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일본 시즈오카 축구연수를 타기위한 1차 관문인 8강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득점랭킹은 인천남중의 지원태(3년)군이 임학중과의 24강 토너먼트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검단중의 강봉완(2년), 신현중의 문대한(3년)군 등과 함께 각각 11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정준희(제물포중 3년)군이 10골, 고기은(만수중 3년)군이 9골, 오석택(부평서중 3년)군이 8골로 뒤를 쫓고 있다. ◇16강 토너먼트 대진팀 계산 vs 연화, 인천남 vs 제물포, 구월 vs 안남, 부평 vs 부광, 옥련 vs 부흥, 명현 vs 인천, 선학 vs 동인천, 부평서 vs 효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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