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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수원과 아쉬운 무승부

857 구단뉴스 2005-10-19 1051
인천UTD, 수원과 아쉬운 무승부 장경진 선취골 못지켜 1대1 연속경기 득점은 21게임으로 늘려…전-후기 통합 1위는 고수 인천 유나이티드가 1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홈경기에서 수원 삼성과 1대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인천은 전-후기 통합 11승6무3패 승점 39점으로 이날 광주 상무를 1대0으로 누른 울산 현대에 골득실에 앞서 1위를 지켰다. 인천의 장경진은 후반 7분 아기치가 미드필드 왼쪽에서 프리킥한 볼을 달려들며 헤딩 슛한볼이 수원 골문을 갈라 프로데뷔 첫 골을 올리며 선취 득점으로 기세를 올렸다.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인천은 후반 18분에 문전 혼전중 수원 이병근의 패스를 받은 이따마르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줘 승리를 놓쳤다. 하지만 인천은 이날 득점으로 21게임 연속득점의 기록을 이어갔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30일 대전 시티즌을 맞아 ‘인천시 방송통신대학인의 날’과 ‘인천 생활체육축구인의 날’로 열린다. <사진 설명> 19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과 수원 경기에서 후반 7분 인천선수들이 선취골을 성공시킨뒤 넘어진 장경진 선수를 에워싸고 축하해주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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