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인천 “수원 제물로 플레이오프 간다”
854 구단뉴스 2005-10-18 1038인천 “수원 제물로 플레이오프 간다”
19일 문학서 홈 경기…’공무원의 날’ 지정
20게임 연속 득점-올시즌 최소경기 패배 등 안정된 전력바탕 통합1위 고수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후기리그 두번째 홈경기가 19일 수원 삼성을 맞아 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최근 4경기에서 2승2무의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인천은 올 시즌 들어 중하위권에 머무르며 부진의 늪에 빠진 수원을 상대로 플레이오프 진출 및 후기리그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는 계획이다.
전-후기 통합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인천은 지난 16일 후기리그 1위인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취골을 내준뒤 곧바로 셀미르가 만회골 넣어 1대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후기 통합 11승5무3패 승점 38점으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인천은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패배한 경기가 3개뿐으로 통합 2위 울산의 6게임에 비해 절반에 그치는 등 K리그 13개팀 중에서 가장 적은게 최대 장점으로 꼽고 있다.
올시즌 컵대회 마지막경기인 전북 현대전부터 20게임 연속 골을 기록하고 있는 인천은 최근 4경기에서 골고루 득점포를 올린 라돈치치-셀미르-방승환의 ‘공격트리오’와 서동원-아기치의 미들진을 앞세워 수원 수비진을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인천 구단은 이날을 ‘인천광역시 공무원의 날’로 정하고 시 본청 및 10개 군-구청, 산하 기관 및 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공무원 및 동반가족을 무료 입장토록 할 예정이다
또 이날 하프타임에는 지난달 11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 현대화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7분만에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린 방승환선수에 대해 ‘올해의 프로축구대상’의 ‘월간 스피드골’ 시상식을 갖는다.
한편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30일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열리며 이날은 ‘인천시 생활축구인의 날’ 및 ‘인천시 방송통신 대학인’의 날로 정해 생활축구인과 인천지역 방송대생들을 무료입장을 시킨다.
<경기 장면 사진 있음>
<사진 설명>
5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부천 SK와의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셀미르가 상대편 선수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끝>
- 첨부1첨부 파일 다운로드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