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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 2005’ 24강 대진-일정 확정

852 구단뉴스 2005-10-16 1289
계산-제물포-인천-부평서 16강 직행 ‘미들스타리그 2005’ 24강 대진-일정 확정 남부 만수-연화중 등 14개교, 북부 신현-명현중 등 10개교 본선 진출 계산중, 제물포중, 인천중, 부평서중이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16강에 직행했다. 또 남부리그의 만수중, 연화중 등 14개교와 북부리그의 신현중, 명현중 등 10개교가 24강이 겨루는 본선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 가 예선리그 132경기를 모두 마치고 16강 직행팀과 24강 토너먼트 등 본선진출팀의 대진 및 일정이 확정됐다. 인천지역 4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14일부터 열린 예선리그를 마친 결과 지난해 우승팀 계산중을 비롯, 부평서중, 인천중, 제물포중 등 개교가 각각 5승1무의 무패행진으로 승점 16점을 획득하며 16강에 직행했다. 또 남부와 북부리그의 예선 성적에 따라 상위팀과 하위팀이 맞붙는 24강 토너먼트는 남부리그의 3위 만수중과 16위 동인천중이 16강 길목에서 자웅을 겨루는 등 14개교의 대진팀이 결정됐다. 북부리그는 3위 신현중과 12위 효성중 등 10개교가 16강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이게 됐다. 오는 17일부터 홈 앤드 어웨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는 24강전은 학교마다 16강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겨울방학에 3박4일간의 일본 시즈오카로 축구연수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득점랭킹은 제물포중의 정준희(3년)군과 신현중의 문대한(3년)군이 각각 10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검단중의 강봉완(2년)군이 9골로 뒤를 쫓고 있으며 인천남중의 지원태(3년), 부평서중의 오석택(3년)군이 8골씩을 기록하며 선두를 넘보고 있어 본선리그에서 득점 경쟁도 불꽃을 튀길 것으로 보인다. ◇24강 토너먼트 대진팀(괄호안은 예선 순위) 북부리그 = 신현(3위) VS 효성(12위), 명현(4위) VS 산곡(11위), 부평(5위) VS 청천(10위), 검단(6위) VS 안남(9위), 인천남(7위) VS 임학(8위) 남부리그 = 만수(3위) VS 동인천(16위), 연화(4위) VS 만수북(15위), 인하부중(5위) VS 옥련(14위), 부광(6위) VS 부일(13위), 연성(7위) VS 선학(12위), 부흥(8위) VS 인송(11위), 구월(9위) VS 남동(10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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