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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 본선행 진출팀 “윤곽”
849 구단뉴스 2005-10-11 1444‘미들스타리그’ 본선행 진출팀 “윤곽”
인천지역 중학생 축구대회…예선 1경기씩 남아
그룹별 3위팀도 성적따라 24강 토너먼트 오를수 있어 마지막 경기도 접전
계산-부평서-인천-연화-제물포중 16강 직행티켓 4장놓고 승점쌓기 치열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 가 예선 한경기 씩을 남기고 본선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인천의 44개 중학교 팀이 참가 지난달 14일부터 예선리그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우승팀 계산중을 비롯, 부평서중, 인천중, 연화중, 제물포중 등 5개교가 각각 4승1무의 무패행진으로 승점 13점을 획득하며 16강에 직행하는 4장의 티켓을 놓고 승점 쌓기에 막판 열기를 더하고 있다.
또 24강 토너먼트에 올라가는 각 그룹별 1위에는 인하사대부중, 만수중, 신현중이 각각 3승2무(승점 11점)로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으며 구월중, 부광중, 부흥중, 연성중, 검단중, 인천남중, 임학중 등이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특히 24강에는 각 그룹별 3위팀까지 성적순에 따라 진출할 수 있어 참가 팀마다 예선 마지막 경기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겨울방학에 3박4일간의 일본 시즈오카 축구연수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득점랭킹은 제물포중학교의 정준희(3학년)군이 10일 광성중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9골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검단중의 2학년 강봉완군은 마전중과의 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으며 모두 8골로 단독 2위에 뛰어올랐다. 이밖에 이민주(함박중 3), 고기은(만수중 3)군 등이 7골로 득점왕을 뒤쫒고 있다.
<경기장면 사진 있음>
<사진설명>
10일 청학중 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에서 청학중과 선학중 선수들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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