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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대전에 아쉬운 패배

872 구단뉴스 2005-10-30 1015
인천UTD, 대전에 아쉬운 패배 0대1로 덜미…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다음경기로 미뤄 인천 유나이티드가 3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홈경기에서 대전 시티즌에게 0대1로 아쉬운 패배를 당해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을 다음경기로 미뤘다. 인천은 이날 셀미르 라돈치치 등 용병 투톱을 내세워 통산전적 3승2무의 무패기록을 달리던 대전의 골문을 노렸으나 선수들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부담으로 몸놀림이 무거웠다. 전반을 득점없이 끝낸 인천은 후반 7분 노종건 선수를 빼고 이준영 선수를 투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으나 득점 찬스를 잡지 못했다. 인천은 후반 24분 장경진 선수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에서 골키퍼에게 패스한 공을 대전 공오균 선수가 가로채 가볍게 밀어넣어 결승골을 허용했다. 인천은 황연석, 방승환 선수를 한꺼번에 투입하며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대전의 골문을 여는데 실패했다. 인천 장외룡 감독은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 상당한 부담을 느껴 많은 홈팬들 앞에서 지게돼 아쉬움이 크다”며 “실수로 패배한 경기를 경험삼아 플레이오프 진출 목표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의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는 오는 9일 오후 7시 문학경기장에서 광주 상무를 맞아 ‘주주의 날’로 열린다. <사진 설명> 30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셀미르(왼쪽)와 라돈치치(오른쪽)가 상대편 선수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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