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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연화-동인천중 나란히 1승 ‘4강 눈앞’

874 구단뉴스 2005-10-31 891
제물포-연화-동인천중 나란히 1승 ‘4강 눈앞’ ‘미들스타리그 2005’ 8강전 첫날 정준희(제물포중) 1골 추가…14골로 득점랭킹 단독선두 지켜 제물포-연화-동인천중이 ‘미들스타리그 2005’ 8강전 첫날 나란히 1승씩을 거두고 4강진출을 눈앞에 두게됐다.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 8강전 1차전 경기가 열린 31일 제물포중은 부평중을 2대0, 연화중은 부흥중을 1대0, 동인천중은 인천중을 3대1로 각각 이겨 첫승을 챙겼다. 지난해 우승팀 계산중을 16강전에서 물리치고 8강에 올라 신흥 강호로 떠오른 연화중은 이날 부흥중을 홈으로 불러 김관식 선수가 경기시작 2분만에 얻은 선제골을 끝까지 잘지켜 4강고지에 한발 다가섰다. 또 제물포중은 부평중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을 득점없이 비긴뒤 후반들어 정준희 선수와 송지훈 선수의 연속골로 2대0으로 승리를 따냈다. 정준희 선수는 이날 1골을 추가 모두 14골로 득점랭킹 단독선두 굳게 지켰다. 동인천중도 인천중을 맞아 전반에만 이충수, 이석현 선수가 각각 1골씩을 넣어 2대0으로 앞서나간뒤 후반 정희경 선수의 추가골로 김기남 선수가 1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인천중을 3대1로 눌렀다. 8강전 둘째날 경기는 1일 제물포중(홈)-부평중의 2차전과 부평서중(홈)-안남중의 1차전이 열린다. ◇ 미들스타리그 8강전 첫날 전적 부평중 0 - 2 제물포중(득점=정준희 후 5분, 송지훈 후 6분 제물포중) 연화중 1 - 0 부흥중(득점=김관식 전 2분 연화중) 동인천중 3 - 1 인천중(득점=이충수 전 18분, 이석현 전 19분, 정희경 후 10분 동인천중, 김기남 후 12분 인천중) <사진 설명> 연화중의 최진욱 선수가 31일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8강전 첫날 경기에서 부흥중 선수들에게 볼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컨트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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