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UNITED
구단뉴스
NOTICE2026시즌 미들스타리그 운영·이벤트 대행
제물포중 골득실차로 ‘4강 선착’
876 구단뉴스 2005-11-01 682제물포중 골득실차로 ‘4강 선착’
‘미들스타리그 2005’ 8강전
부평중에 0대1로 졌으나 1차전 2대0 승리로 1점차로 “행운”
제물포중이 ‘미들스타리그 2005’ 8강전에서 부평중을 골득실차로 누르고 4강에 제일먼저 올랐다.
인천 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My PUMA’s History #2’ 8강전 2차전 경기가 열린 1일 제물포중은 부평중을 홈으로 불러 0대1로 패했으나 1차전에서 2대0으로 이겨 골득실차로 4강에 오르는 행운을 안았다.
제물포중은 이날 홈구장 학생들의 열띤 응원에 힙입어 전반을 득점없이 마친뒤 후반 16분 부평중에게 페널티킥을 허용, 골득실에서 1점차로 쫓겼으나 홈구장 학생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더 이상 실점을 하지 않아 4강에 올랐다.
또 8강전 1차전에서 부평서중은 안남중을 맞아 전반 6분 오석택 선수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첫승을 챙겼다.
8강전 세째날 경기는 2일 부흥중(홈)-연화중, 인천중(홈)-동인천중의 2차전이 열린다.
◇ 미들스타리그 8강전 전적
제물포중 0 - 1 부평중(득점=이원형 후 16분 부평중)
부평서중 1 - 0 안남중(득점=오석택 전 6분 부평서중)
<사진 설명>
1일 제물포중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5’ 8강 2차전 경기에서 제물포중 이명도(흰색) 선수와 부평중 서영대 선수가 볼을 차지하기 위해 다툼을 벌이고 있다.
<끝>
- 첨부1첨부 파일 다운로드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