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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1골 1어시스트 방승환
901 구단뉴스 2005-11-21 529“큰 경기서 골 터뜨려 너무 기쁘다”
플레이오프 1골 1어시스트 방승환
“울산과 올 시즌 전적 앞서 챔피언 결정전서도 이길 수 있다”
“플레이오프라는 큰 경기에서 우리 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나갈 수 있는 골을 터뜨려 너무 기쁘다”
20일 부산과의 플레이오프에서 1골 1어시스트의 큰활약을 보인 인천 방승환은 “울산과의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은 방승환 선수와 일문일답.
- 오늘 중요한 경기를 이겨 챔피언 결정전에 나가게 되었다 지금 기분은?
= 경기시작 전부터 감이 좋아 이길 줄 알았지만 막상 이기고 나니 너무 기쁘다. 담담한 것 같지만 사실 초중고 대학 통틀어서 결승전에 처음 나가게 처음이다.
- 본인의 골 상황을 설명해준다면?
= 라돈치치가 슛한 공이 부산 수비수 맞고 제 발앞에 와서 찬스를 잡았다. 순간 골 문이 비었고 제게 온 공을 밀어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 오늘 경기를위해 감독님이 특별히 주문하신 사항이 있는지.
= 제가 오늘 오른쪽 사이드를 보았습니다. 감독님 주문은 공격반 수비반의 성격을 띠고 수비에 치중하라는 하셨습니다. 부산 박충균 선수가 저보다 10살이 많으니까 많이 뛰어서 지치게 하면 기회가 올거라고 하셨다.
-울산전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 아니다. 우리가 올해 울산과의 전적이 컵대회에서 지고 정규리그 들어 모두 이겼기 때문에 자신있다. 성남과 비교해서는 오히려 울산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 다음 일주일 경기 후까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오늘 바로 올라갑니다. 여기까지 오게되어 너무 좋지만 방심하지 말고 더 열심히 훈련할겁니다. 하루정도는 쉴 것 같구요 잘 쉬고 훈련 잘 하면서 준비 많이해서 울산전 꼭 이기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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