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감사용' 을 보다가 감사용씨의 어머니께서
매번 야구장을 찾아서 패전처리 투수인 아들의 경기를
지켜보았던 것을 감사용씨가 야구장 입장권을 발견하면서
알게되던 장면에서 눈물이 핑돌았던 생각이 납니다.
이 영화가 개봉되면.....
흐르는 눈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김순근2005-11-26
와~~ 꼭 보러가야지!!
이성재2005-11-25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언제 내년까지 기다리죠.
인유우승하고 바로 상영하면 좋을텐데요. 무척 기대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