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기도 멀고 귀찬으십니까?
5대1로 져서 가망도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앞으로 평생 죽기직전까지 이런 기회가 오실꺼라 보십니까?
인천에 축구부흥을 일으킨 해에 마지막 챔피언을 가리는 경기
그곳에 인천이 함께하고 또 수많은 축구팬들이 다시한번 인천에 대규모 원정을 기대하는경기
말로만 K리그를 살리자 살리자 하면서 실천못하고 있을때
K리그 써포터 한가운데 우리 인천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리그를 살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리그중흥과 인천우승 한가운데 자랑스러운 우리 인천 축구팬들이 있습니다
전 지금 같이 원정갈 여러 사람을 모으고 있습니다
첫째 원정길 심심하지 않기 위해서고
둘째 우리 인천의 위상을 모든 축구팬들에세 보여주기 위해서고(원정버스 20대를 향하여)
셋째 같이가는 이들에게 인천 써포터의 위용을 보여주고 그 매력에 빠져들수 있도록
좋은 것은 함께 나누기 위함입니다(1차전 경기때 왔던 모든이들도 벌써 바져들었음)
여러분 함께 합시다
절대 일요일 단 하루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러울것이기에...
이제까지 느껴보지못한 희열을 느껴봅시다
4일날 모두 문학경기장 단관버스 앞에서 만납시다^^
신청은 공지사항에 원정응원신청에다가 하시는거 다들 아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