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타값게 울산원정을 안가지만 KBS1TV에서 중계방송을 하니까 중계방송으로 응원을 할것입니다
자 인천의 승리를 볼 차례이군요 저번 경기에서는 울산이 5:1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이번에는
바꿔서 인천이 5:1로 승리를 거둘차례입니다. 저가 어제 밤에 꿈을 꾸었는데 삼성 하우젠 컵 K-리그
2005 인천유나이티드VS울산현대호랑이 와의 경기에서 인천이 5:0로 승리를 거두어서 창단2년만에
우승이라는 것을 꿈속에서 보았습니다. 이 꿈처럼 인천유나이티드가 울산을 꺽고 우승을 차지를 하였
으면 합니다. 인천이 이사람만 조심하게 수비를 한다면은 승산이 있을 것입니다. 저번 경기에
해트트릭을 한 이천수 2골을 넣은 마차도 최성국 선수만 조심을 한다고 하면 우리 인천으로써는
승산이 있고 인천이 문제점은 골결정력 과 수비력이 부족합니다. 인천이 수비력도 상승하고 골결정력
도 좋아진다면은 승산이 있을 것입니다. 인천이 또 문제점은 역습을 하여 골을 넣는게 공격으로서는
제일로 문제점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자 내일이 바로 인천이 우승을 하느냐 울산이 우승을 하느냐가
달려 있습니다. 저가 예상을 하기로는 인천이 창단2년만에 우승을 할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인천유나이티드가 내일경기에는 0골 무실점을 하고 4~5골을 넣고 승리를 거둔다면 저가 훈련때나
평일때나 와서 음료수 1개씩 사드리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우승하자!! 인유FC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