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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13039 응원마당 송진호 2005-12-04 267
이번에 올라온 영상 "my way"를 보면서 느낀건데, Frank Sina의 my way 를 응원가로 썼으면 좋을거 같아요. 이 노래가 워낙 유명한 곡이다 보니, 일반대중이 따라하기도 쉬울거 같고, 다만 가사는 재능있으신 지지자분께서 만들어 주셨으면 하고요 ^^ 원곡이 인생의 끝에서 뒤를 돌아보는 내용인지라. 응원가도 경기가 끝나고 부를수 있는 노래였음 좋겠네요.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이겼다면 수고했다는 의미로. 아쉽게 패했다면,괜찮다는 그런의미의~ 마치 리버풀의 you will never walk alone과 같이,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무한한 사랑을 보내는 그런 내용의 가사 말입니다. 대충 만들어본 가사 는 "이제 다, 끝난거다, 얼굴활짝 웃자꾸나. 내사랑 나의사랑, 나의인천, 수고했다." 뭐 이런식으로요 ^^

댓글

  • my way는 작년 시즌 중반부터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선수입장하고 나서 경기시작전까지 사용했습니다.
    권오봉 2005-12-04

  • 저도 이런식으로 생각해본게 '연가'였는데요 ㅋㅋ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오시려나~ 저 바다건너서~~...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이거요 ㅋ 근대 광배형님 아직 안주무세요?
    최민웅 2005-12-04

  • 섭팅곡으로 쓰기에는 너무 느리다는 것이 문제...-.-; 경기 끝나고 부르는 것으로는 조금 생각해봐야지 않을까요..^^;
    전광배 200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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