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라온 영상 "my way"를 보면서 느낀건데,
Frank Sina의 my way 를 응원가로 썼으면 좋을거 같아요.
이 노래가 워낙 유명한 곡이다 보니, 일반대중이 따라하기도 쉬울거 같고,
다만 가사는 재능있으신 지지자분께서 만들어 주셨으면 하고요 ^^
원곡이 인생의 끝에서 뒤를 돌아보는 내용인지라.
응원가도 경기가 끝나고 부를수 있는 노래였음 좋겠네요.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이겼다면 수고했다는 의미로.
아쉽게 패했다면,괜찮다는 그런의미의~
마치 리버풀의 you will never walk alone과 같이,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무한한 사랑을 보내는 그런 내용의 가사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