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지난 20일 치욕적인 패배를 안겨줬던 울산을 대파시킬 역사적인 날이다.
인유 선수들이여 일어나라!
인유 써포터즈여 일어나라!
인유를 사랑하는 모든이여 일어나라!
울산에 가신 팬들은 경기장에서
방송을 보시는 인유팬 들은 방안에서
목놓아 외치자!
일~어나~라 인천,일어나라 인천!
이렇게 기를 불어누면 이천수도 지네 홈에서 맥을 못추겠지^^
다시한번 소리높여 외치자!
일어나라 인천!!
인유 화이팅!
최후에 웃는자가 진정한 승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