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슴엔 이미 별이 달려 있습니다
누군가가 달아 준 것보다 더 귀한 우리 스스로의 안에서 발견한 별이지요
K리그 예전에 좋아하다가 뜸했는데
이번에 인유 응원하면서 다시 K리그 좋아하게 되었어요
인유 최종전에서의 승리 넘 축하드리고
울산과 같은 준 국대팀을 이긴 울 인유 분들 너무 자랑스러워요
모두들 올 한해 동안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외룡 감독님, 울 인유 선수들
그리고 우리 서포터즈님들 당신들로 인해 너무 즐거운 한 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