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 칼바람 불어도 우리 선수덜 써포터덜 젖먹던 힘까지 발휘 해서 싸웠죠. 인천에산다는게 이리 좋을수가 없네요. 스포츠 뉴스나 신문이나 다른 구단덜은 흔한 이야기로 신생팀의 돌풍 인천 돌풍이라 말하데요. 제가 볼땐 잘못됀말이라 생각합니다.선수들 구단. 감독.인천시민.써포터.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묵묵히 노력의 댓가 라고 생각합니다~~~ 푸른전사덜.수고 했읍니다 내년엔 좀더 노력해서 좋은 결과 만듭시다.. 그리고 인천유나이티드 전용구장 만들어질날을 기대하며..황새롬님 문짜 잘받았네요,,감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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