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지명 현황 (86명 중 2명)
인천 - 김한원, 최병도
■ 신인선수 선발 현황 (41명 중 9명)
1라운드
2라운드 인천 변윤철
3라운드 인천 서민국
4라운드 인천 강진호
5라운드 인천 이강협
6라운드 인천 하상민
7라운드 인천 장경영
8라운드 인천 임택준
번외지명 인천 이세주 서성철
장경영 선수가 7라운드에서 지명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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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지명으로 인천의 유니폼을 입게된 김한원은 올 시즌 K-2리그 수원시청 소속으로 16경기에 출장해 11골을 기록, 득점왕에 올랐다.
인천은 또 경기대를 졸업하는 수비수 최병도를 우선지명으로 선발했으며, 지난해 아시아 학생축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던 변윤철을 2순위로 뽑았다.
인천은 이밖에 올해 선문대를 졸업한 뒤 지난 6월부터 인천에서 연습생으로 생활해 온 인기가수 장윤정의 동생 장경영을 이날 7순위로 선발한 것을 비롯해 인천대 출신의 미드필더 서민국, 독일 축구유학에서 돌아온 강진호, 이강협(아주대), 하성민(부평고), 임택준(강릉농공고) 6명을 순위지명으로 선발했고, 이세주와 서성철을 번외지명으로 각각 뽑았다.
한편 구단 관계자는 "우선지명으로 뽑은 김한원은 K-2리그에서 검증된 만큼 K-리그에서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는 즉시 전력감"이라며 "나머지 선수들도 프로에서 1-2년 정도 가다듬으면 기량이 향샹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선발했다"고 선발 배경을 설명했다.
- Source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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