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팝업창을 보면...

13255 응원마당 정진권 2005-12-31 804
애틀란타올림픽땐가 은메달 따고도 우는 한국선수, 한국의 문화를 비판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뭐 솔찍히 울산에게 우승자리를 내주고 아쉬웠지만 2등 메달을 받고도 그걸 씹으며 웃는 라돈치치의 모습 감명 받았었습니다. 솔찍히 라돈도 눈물 흘렸을거고, 다른선수들도 흘렸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요. 이런 라돈치치. 우리팀에 남길 바랍니다. 최태욱선수 10억에 팔아 그게 큰 도움이 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누군가는 나가야 할지 모릅니다. 생각해보면 그 누구도 팔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하지만 일이 발생하면 받아들여야죠. 떠나는 선수 마음도 편치 않을테니까요.. 개인적으로 라돈치치와 아기치를 좋아합니다. 올해의 선수를 뽑으라면 전 아기치에게 투표했을겁니다. 그래서 광주와 경기때 끝나고 기다리며 두 선수에게 "Are you stay our club next year?" 이라 물었는데 아기치는 "I don't know." 라며 미소를 라돈은 "Ye~~~~~~~s" 라고 미심쩍은 표정으로 이야기 했어요. 예를 길게 끌었죠. 아마 꼭 남아주길 빕니다. 아니, 좋은 스폰서가 좀더 비싼값에 광고계약 하고 많은 관중이 와서 팔 필요 없게 되길 빌겠습니다. ps: 나쁜마음 갖고 수원 홈피 간건 아닙니다만, 그들은 라돈치치를 잡는걸 어느정도 기정사실회 한단 느낌이네요. 이정수 선수 이야기도 돌고...

댓글

  • (그러나 제가 여러분들께 분명히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어떠한 상황이라도 우리선수들을 함부로 트레이드 시키지는 않겠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전력누수를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신중히 결정하겠습니다. 연초 최태욱 선수를 일본에 보낼 때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셨지만 우려하던 결과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내용은 단장님 말씀입니다 그렇니깐 서동원 라돈 이정수는 안갑니다 ..
    이성우 2005-12-31

다음 응원마당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김진형 2005-12-31 733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