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구단은 벌써 발표한 곳도 있는데 인천은 아직도 깜깜 무소식이네요.
빨리 캐치프라이드가 결정되고 거기에 맞춰서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영어말고 한글로 하는쪽이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추신 : 밑에 게시물에 달았던 답글은 원정 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배려해달라는 의사표현방식이 잘못된것으로 제주로 원정 가시는 서포터분들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히며 물의를 일으킨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