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구단에서는 신한은행과의 후원사 계약 시 홈경기별 초대권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작년까지는 초대권을 경기별로 계약사항에 해당되는 수량만큼 지급하였으나, 금년 신한은행의 요청으로
18경기x경기별 초대권수량 만큼 신한은행 우수고객을 위해 '우수고객 대상 경기관람권'을 제작하여
초대권을 대신하기로 하였으며, 그 서비스 상품이 신한은행 인천 전 지점으로 나누어져 사용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작성해주신 글을 읽고 구단에서는 신한은행 담당자에게 내용을 전달하였으며,
일부 지점에서 경기관람권 관리를 소홀히 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구단에서는 꼭 신한은행 우수고객에 한하여 사용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철저한 관리를 요구하였으며,
신한은행에서도 철저한 관리를 약속하였습니다.
추후 이와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