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전에 라돈치치의 골은 정말 잘 봤습니다
앞으로 더 흥미로울꺼 같아요~
다름이 아니고요
제가 이번에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데요
사는곳은 울산이에요~
국내에 있는 프로팀구장을 다 가 보려고요~
인천에도 가려고 하는데 인천에 처음 가보거든요
인천구장을 경기가 없는날에도 운동장을 개방하나요?
그리고 주위에 가볼만한 곳이 있나요? 아니면 맛집이라도~
네이버에서 구할수 없는 정보를 가르쳐주세요~
암튼 인천의 건승을 빕니다~
와
!!!!!!!! 너무감사합니다~
덕분에 인천구경 잘하고 갈것 같아요~
!!
기회가된다면 5일에 경기도 보고 가려고요~
박동현2008-05-01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incheonlovecity.cafe
제가 가입한 네이버 까페 인데요. 인천 맛집도
메뉴별로 쫙~ 있으니 혼자서 드시기 편한 곳
정해서 드시면 되겠네요.
문학경기장은 경기날만 가서 잘 모르겠지만
지하에 있는 찜질방은 가지 마세요 ^^; 찜질방을
가셔야 한다면 주안에 있는 스파시스를 추천합니다.
조성훈2008-05-01
근처 맛집이라면 문예회관 건너편의 맛골목에 찾아가시면 특이한 음식의 간판이 많이 보이실 겁니다.어느 곳이나 식재료나 음식종류가 평준화 표준화되다보니 맛있는 곳은 많지만 향토음식으로는 추천할 곳이 풍요속의 빈곤입니다. 역시나 근처에는 순대국,냉면,생선회 등등 맛집은 많습니다.
조재영2008-04-30
좋은 추억만드시네요~ 전 2002년 월드컵전에 자전거로 전국 경기장을 둘러봤었는데..스케줄 잘 맞춰서 경기도 보고가시면 좋을듯 싶구요 않되면 보조구장서 연습하는거나 바로옆 야구장가보시는것도 좋을듯싶네요 바로옆이니.. 그리고 먹는건 소래포구가서 조개구이나 회도 참 좋아요~^^
장종빈2008-04-29
문학경기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16강전을 확정지은 장소이지요~
문학경기장에 월드컵16강 기념관이라고 있습니다.
이곳은 평일에도 개방을 하니, 둘러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
더 새로운 정보는 아랫분이 댓글달아주실겁니다.
문학경기장은 종합경기장이라 인유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다른 체육단체에서 사용할 때가 많습니다.
보통 육상선수들이 연습 많이 하던데 고미숙님 말씀처럼 W석 쪽으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주위에 특별히 유명한 음식점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신포동쪽으로 나가셔야 할 듯 하네요.
좋은 추억 담고 가세요.
조광희2008-04-29
흠...일단 경기장은 W석쪽으로 어케 잘 들어가야
그라운드도 들어가실수있는데......이건 문학지리를
잘 아시는분만 아시는길이라;;;;ㅋ
문학경기장에 오실꺼면...선수단 훈련에 맞춰서
오시는게 어떨까요? ^^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좋으실거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