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견이지만...
야구는 일주일에 6번하고 중계도 잘잡히기 때문에
야구장이나 광고판에 인유 경기일정이나 안내같은 걸
붙여놓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위의 방법처럼 야구 SK와 우리구단이
합동해서 같이 마케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중에 야구 주말에 축구'식의 통합 시즌권이라든가....
어차피 우리는 숭의로 구장을 옮기지만
같은 연고지에 있는 클럽과 좋은 연계를 보여주는게
오히려 관중유치나 홍보에도 더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우리구단 사정상 SK 뼈를 삶아 먹을정도로
마케팅 해야 정상아닌지;;;;
암튼 우리구단 발전을 위해 약간의 소견을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라돈치치 헤트트릭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