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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도둑 맞은 한골

18608 응원마당 김철우 2008-05-12 585
어제 우린 상암팀에게 한골을 도둑 맞았다.. 골대 뒤에서 본 시선은 분명히 골라인을 넘었다,,오늘뷰티풀 써커에서 첫방송을 했다..느린 화면으로 봐도 역시 골라인을 넘었다.. 제1부심의 위치에선 선수들이 혼전중이기에 정확히 볼수 없었으며..주심인 최광보 역시 볼수 없는위치였다..너무도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어제 도둑놈을 잡지 못했다..최소한 항의라도 했으면 속이 시원 하련만..

댓글

  • 억울하지만, 감독님 인터뷰 처럼 심판을 믿어야죠!!!! 인유는 멋있는 축구를 합니다. 내일도 계속~~~~ 내 삶에 전율 인천 유나이티드!!!!!!!
    송세호 2008-05-14

  • 항의하진 않은 이유... 네이버인터뷰 중에.... 장외룡 감독은 슈팅이 노골이 선언된 것에 개의치 않았다. 그는 “심판을 믿는다. 우리가 믿지 않으면 누가 믿겠나”라고 이야기했다.
    문태열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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