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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썹팅에 관한 생각

18628 응원마당 장종빈 2008-05-15 348
우선 제 생각을 한쪽에 치우친 사람으로 편견을 가지고 글을 보실까봐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아이 러브 싸커" 에서 '인천나의자존심'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사람입니다 연고이전에 부당성은 물론이고 인천의장외썹팅에 정당성과 옹호하는 글도 올렸으며 패륜에 글들마다 안티성 발언으로 낚아보기도 하고 얼마전 패륜들의 장외썹팅을 고발한적도 있습니다 제 아이디를 검색해보시면 찾을수 있으실 겁니다 제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바로 장외썹팅에 목적입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것은 연고이전에 부당성을 알리는 것인데 장외썹팅은 notice의 목적보다는 '도발'에 가깝게 표현이 됩니다 패륜써포터들에게는 시비로만 느껴지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축구전 하나의 쇼, 이벤트로만 보여지면서 정작 표현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는 인지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영국처럼 축구문화가 모든 시민들에게 깊숙히 자리잡고 있지않아서 장외썹팅이 어떤 메세지의 표현이라는것을 알지못하는 현상황에서 우리만 아는 장외썹팅의 목적은 너무 앞서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암에서 표를 사기위해 줄을서있는데 퍠륜 레플을 입고 이팀이 너무 좋다고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그렇게 않타까울수 없었습니다. 빨리 그 팀이 잘못된 팀 이라는 것 을 알려주고싶었습니다. 나중에 자신의 팀의 더러운 과거를 알고 속앓이할것이 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방법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힘든 장외썹팅보다는 보다 효과적것으로 바꾸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들면 그날 상암에서 보여줬던 걸개를 들고 흔드는 모습이 비록 몇몇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패륜팀 써포터 뿐만아니라 경기장에온 모든 사람들에게 인지식켜줄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연고이전을 패륜이라 부른다" 말고도 좀더 이해하기 쉽게 GS에 연고이전으로 안양팬들이 눈물을 흘린다든가 연고이전은 K리그 발전에 해가 된다던가 또 서울은 안양에 팀을 돌려줘라 라든가 좀더 쉬운표현으로 일반관중에게 연고이전에 부당성을 알리는것이 필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낙선운동처럼 점점 GS에 관중을 감소시키는 운동이라고 할까... 아무튼 장외썹팅은 정작 GS의 부당성을 느껴야할 일반관중들에게는 하나의 볼거리요 "쑈"에 지나지 않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기팀에대한 애정만 더욱 생기게 만들구요 우리가 하고자하는 본질적인 목적이 계속 패륜애들한테 시비걸어서 짜증나게 하는것이 아니라면 방법에 변화를 생각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회사에서 몰래쓰는 글이라 글이 약간 서두가 않맞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P.S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번에 응원 탐탐이 말고 드럼같은것이 도입된것이 정말 좋네요 신나기도 하고 예전 퍼플크루에 브라더스라고 탐 옆에서 트럼펫 같은걸로 화음 넣어주던 것이 정말 멋지고 부러웠는데 우리도 여건만 된다면 시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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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오류 하나 발견해서요~

오현준 2008-05-15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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