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TD 기자단입니다.
이번에 저희 UTD기자단은 매치데이 매거진에서 선수 인터뷰가 중심이 되는 'Blue Man Focus' 기사를 위하여 인천을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할 방법이 없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기자단에서만 이루어지던 질문의 폭을 넓혀 선수에 대해 팬 여러분들은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지, 평소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있는지를 함께 공유하여 기사에 반영코자 합니다.
물론 지면 관계상 모든 질문을 실을 수는 없습니다. 참신하거나 많은 팬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바를 중점적으로 채택하고자 합니다.
채택된 질문에는 직접 올려주신 분의 아이디 혹은 실명이 포함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 기획은 매치데이 매거진이 일방향적이지 않고, 팬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시도로 처음으로 'Blue Man Focus'에서 그러한 의도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이번 'Blue Man Focus'의 주인공은 안재준 선수입니다.
안재준선수에게 궁금한점 댓글 달아주세요.
- 프로 입단전 가고 싶었던 팀?
- 지금까지 축구를 배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
- 자신이 존경하는 선수?(국내/해외 구분 없이)
- 인천에 대한 느낌은?
김동환2008-07-20
인천을 어떤시민구단으로 생각하는가?
김형환2008-07-19
-인천으로 오기전 인천구단에 대한 이미지는 어땠나?
손주영2008-07-18
-타팀에서 좋은조건의 이적제의가 들어온다면 받아들일것인지
-타팀 공격수중 가장 까다롭거나 힘들었던 선수
-좌우명은?
-인천선수단중 누구와 가장친한지
김도연2008-07-18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 둔 선수중에 가장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선수는/...
-타팀 선수중에 친한선수
정해리2008-07-18
-프로에 입단해서 첫출장 소감
-인천서포터즈응원을 본 느낌은
-해외진출을 하게된다면 어느리그서 뛰어보고 싶은지
-팀내에서 제일 친한 선수
-축구하게된 계기
-축구를하면서 슬럼프는 없엇는지
조아름2008-07-16
-어린나이에 프로에 와서 느낀점
-자신의 롤모델
-인천선수들중에 고대출신선수인 김영빈,김상록 이 두선수와 친한지
-휴식기간엔 무얼주로 하는지
-축구할떄 부모님의 반대는 없엇는지
-자신의최고의스승님은
-자신의 삶에있어 축구란 무엇인지
-매 경기전에 각오는
-자신의 목표
-상대하기 가장 힘들엇던 선수
-자신이 생각하는 케이리그 최고 수비수
-가장기억에남은 경기는
1.리그 시작한뒤 한바퀴가 돌았다. 그동안 상대한 선수중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는?
2.가장 존경하는 본받을 선수는?
3.어느덧 인천 수비진이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대부분 제2의 임중용*김학철로 손꼽고 있다. 기대가 큰데 부담감은 있는가?
4.(조금 어려운질문)인천팬들은 한번 인천선수는 영원한 인천선수로 기억하고 있다. 만약에 만약에... 타팀으로 이적하여도 항상 인천선수였다는 자부심을 갖을수 있겟는가?